실록 속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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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1421년세종 3년
임금이 풍양궁에 문안하려고 흥인문 밖에 나갔다가, 비가 몹시 내려서, 냇물이 넘쳤으므로 돌아왔다.
1456년세조 2년
큰 비가 내렸다.
1466년세조 12년
비가 내렸다. 임금이 선전관과 부장 등에게 명하여 서울 냇가의민가를 순시하게 하였다.
1483년성종 14년
승정원에 전교하기를, “지금 계속해서 비가 내려 그치지 않고 냇물도 불어12일에 혼여가 도중에서 냇물을 건너지 못하면 신하를 보내어 우제를 섭행하게 하는 것이 옳겠는가? 또한 비로 인하여 혼여가 능소에 있으면서 출발하지 못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예조에게 물어보도록 하라.” 하였다.
출처: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 조선왕조실록